Lundbeck사, 파킨슨약 개발회사 11억달러에 인수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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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dbeck사는 뇌질환 치료제 개발회사인  Prexton Therapeutics 사를 11억달러에 인수했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Lundbeck사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Prexton사는 현재 임상 2상 진행중인 실험단계 파킨슨병 약물 Foliglurax를 보유하고 있다.

 

Foliglurax의 첫 임상 결과는 2019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Lundbeck사는 이번 계약으로 Prexton사에 계약금으로  1억 2천 300만 달러를 지불하고 개발, 승인, 판매 실적에 따라 8억 500만유로를 지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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