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PhI Korea 2018'에 참여한 한국 유나이티드제약 부스.

▲ 'CPhI Korea 2018'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한 Cj헬스케어 부스.(r기사 이래 부스사진 있습니;다.)
'CPhI Korea 2018'이 28일 코엑스(3층D홀)에서 개막돼 30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 동국제약, 태극제약, 대원제약, 신신제약, 의약품수출입협회, 휴온 스와 CJ헬스케어와 한국콜마 가 합병 후 업체명을 함께 게시하면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제약관련 기업은 모두 81곳이 참가했다.
콜마의 경우는 올 4월 CJ제일제당 그룹의 CJ헬스케어를 1천 3000억원에 최종 인수, CJ라는 회사명과 로고를 2년까지 사용하는 것으로 합의 한바있다.
그러나 이번 전시회에서는 CJ헬스케어 명칭은 사용 했지만, 곰발다닥으로 표현되기도하는 3색(건강,즐거움,편리)은 빠졌다.
다만 두 제약사의 공동 부스에는 콜마의 제품과 CJ헬스케어가 전문의약품, 일반식품류인 컨디션, 헛개수 등을 나란히 전시했다.
'CPhI Korea 2018'는 8월 28~30일 까지 열리며, 한국의약품출입협회와 글로벌 전시기업인 UBM이 연례적으로 공동개최, 18개국에서, 국내외 제약-의료기기-식품관련 업체 190여곳이 참가했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에는 5,000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휴온스 부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스
▲동국제약 부스

▲태극제약 부스.
▲삼성고무(의료용) 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