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이스라엘 제약회사인 테바의 편두통 약물인 AJOVY(성분:Fremanezumab)를 승인했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AJOVY는 성인 편두통 예방용 주사제로 승인을 받았다.
AJOVY의 도매가격은 한달분 575 달러로, 5월 미국서 승인된 암젠과 노바티스 AG 사의 Aimovig과 유사한 가격이다.
FDA가 이스라엘 제약회사인 테바의 편두통 약물인 AJOVY(성분:Fremanezumab)를 승인했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AJOVY는 성인 편두통 예방용 주사제로 승인을 받았다.
AJOVY의 도매가격은 한달분 575 달러로, 5월 미국서 승인된 암젠과 노바티스 AG 사의 Aimovig과 유사한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