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내달 2일 '제17회 서울시의사의날 기념 시민건강축제' 개최

봉예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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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은 오는 6월 2일 오전 11시 청계광장 소라상 앞에서 ‘제17회 서울시의사의날’을 기념하여 시민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SNS를 통해 축제 알림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한편, 행사당일 걷기대회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서울시의사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인증샷을 게재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으로 30명에게 커피쿠폰을 발송한다.

 

박홍준 회장은 “올해로 104주년을 맞이하는 서울특별시의사회는 대한민국 최초로 의사 면허가 부여된 6월 3일을 ‘서울시의사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고자 올해는 6월 2일 일요일 11시 청계광장에서 '제17회 서울시의사의날 기념 시민건강축제‘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박 회장은 “서울시의사회는 진료실에서만 질병을 치료하기 보다는 일상에서의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해 드리고자 이번 시민건강축제를 계획했다. 이번 행사에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품 및 경품을 준비했다”며 “모두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의사회 김으뜸 직원(☎ 02-2676-9751)에게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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