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보건산업 청년 예비 창업자 2차 모집

봉예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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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7월 3일부터 오는 7월 29일까지 청년 예비 창업자(만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진흥원 주관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2차 모집공고를 진행한다.

 

이번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지난 1차 모집에 이은 두 번째이며, 지난 1차 모집은 우수한 청년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속에 마무리됐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정부의 청년일자리 대책에 따라 예비 창업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하고, 혁신창업기업으로 성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보건산업과 관련된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이라면 공식 사이트(http://www.k-startup.go.kr)내 공고를 통해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청년 예비 창업자(만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스마트헬스케어/의료기기/혁신(합성)신약/헬스케어/뷰티/바이오헬스 등 보건산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가 지원가능하며, 기타 산업과 연계한 융·복합 서비스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 12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평균 4,47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선정자에게는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 관리기업 등록을 통한 1:1 전문가 상담 등 맞춤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시에 보건산업분야 예비창업패키지 대상자들을 위한 사업설명회는 온ㄴ 17일 오후 3시부터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소개 및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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