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업계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코로나 19 대응, 중소 화장품 해외진출 지원」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대상 : 중소 화장품기업 및 관련 업종
(화장품제조기업, 화장품책임판매업, 화장품유통업)
◽조사목적 : 중소 화장품기업 화장품 수출 관련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 및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수요조사
◽조사기간 : 2020년 5월 27일(수) ~ 2020년 6월 19일(금), 24일간
◽응답건수 : 360개사 중 73개사 응답
「코로나 19 대응, 중소 화장품 해외진출 지원」수요조사 결과
(수출국가 및 수출품목) 중국, 미국, 베트남 순으로 기초화장품류와 마스크팩류, 베트남, 중국, 미국 순으로 색조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출
(수출상위 품목) 기초화장용 제품(84.9%), 마스크팩(43.3%), 색조화장품 제품(24.7%), 두발용 제품(20.5%) 순
(수출 희망국가) 미국(65.8%). 중국(61.6%), 유럽(53.4%), 기타국가(37.0%) 순
* 기타국가: 홍콩, 남미, 싱가포르, 중동, 인도 등
(해외진출 애로사항) 까다로운 인허가 및 인허가비용(76.7%), 바이어 발굴(76.7%), 국가별 상이한 통관절차(39.7%), 진출국 시장정보 부족(법·제도 등)(31.5%)
정부지원 사업
(애로사항) 신청절차 및 반복되는 서류 요구(17.8%), 선정기준’(12.3%), 기업부담금 5.5% 등
(우선지원 사업) 중소 화장품 해외 온라인 마케팅·유통 플랫폼 구축(37.0%), 해외 대형 온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31.5%), 해외진출을 위한 유망품목 테스트 지원 사업(31.5%)
COVID-19 대응
(애로사항) 수출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48.0%),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기회 감소( 30.7%), 운송 문제로 인한 유통가격 상승(11.0%), 자금부족(4.1%) 등
(대응방안) ‘온라인 판매확대’가 17.8%, 상품개발(코로나 19관련 제품개발), ‘SNS마케팅 강화’ 8.2%, ‘내수시장 집중’ 8.2%, ‘온라인 및 비대면 미팅 활성화’ 6.8% 순
수출관련 사항
중국, 미국, 베트남 순으로 기초화장품류와 마스크팩류를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색조화장품은 베트남, 중국, 미국 순으로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