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5회 연속 1등급 획득

봉두한 기자
| 입력:


경북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허혈성 심장질환에 대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5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평가로 ▲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건수 ▲ 내흉동맥의 사용 비율 ▲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 수술 후 30일 이내 보정 사망률(생존지수) ▲ 수술 후 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 퇴원 30일 내 재입원율 6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관상동맥우회술은 협심증과 급성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의 관상동맥이 막혔을 때 다른 부위의 혈관을 이용해 막힌 부위를 우회하여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수술로 집도의의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고난도 수술이다. 

×
Artikel ini tidak tersedia dalam bahasa yang dipilih. Menampilkan versi as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