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플라텍, 위드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방역을 위한 필수품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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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이 수도권은 10명까지,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늘어났고 식당 및 카페 등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지는 등 방역 기준이 완화되며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기본 방역 수칙의 자율적인 준수는 필수

하지만 완화된 방역 기준과 긴장감 완화 등 최근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돌파 감염 사례 증가, 바이러스 활동이 왕성해지는 겨울철 연쇄 감염에 대한 우려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일상 속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과 건강 관리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주기적인 실내 환기, 마스크 쓰기, 손씻기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다기능 위생 가전 주목

감염에 대한 위험이 남아있는만큼 개인 위생관리와 함께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다양한 맞춤형 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대안으로 떠오르며, 특히 소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등 실내 공간에서의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방역을 위해 청정과 살균 기능을 모두 갖춘 위생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코비플라텍의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에어플라’와 ‘엑스플라’는 친환경 특허 기술 ‘리얼 벌크 플라즈마’가 적용돼 공기 중 세균과 표면 바이러스를 모두 살균하는 2중 생활방역 제품으로, 미세먼지와 공기 중 유해가스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극초미세오염물질,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까지 관리해 위생적인 실내 공기 관리가 가능하다. 공기 중 4대 병원성 세균(슈퍼박테리아 MRSA/폐렴균/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과 코로나/인플루엔자 바이러스[Feline coronavirus/Influenza A (human H3N2)]를 99.9% 이상 살균한다. 또한 국가공인기관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테스트 결과 자연 상태보다 낮은 0.004PPM 이하의 오존만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나 뛰어난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코비플라텍 관계자는 “긴장이 느슨해질 때일수록 기본적인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코비플라텍의 공기살균기 제품군은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방역을 도울 것이다.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방역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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