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는 컨트리 메디컬 디렉터에 김똘미 닥터를 임명했다.
5일 약업계에 따르면 컨트리 메디컬 디렉터 김똘미 씨는 연세대 의과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 세브란스 병원에서 전공의 및 내분비내과 전문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2006년엔 미국계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에 입사, 우리나라를 중심으로한 아시아, 중동, 러시아, 터키, 아프리카 등에서 당뇨벙 신약 론칭을 주로 맡았다.
2013년에는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에 입사, 아시아에서의 신약 개발에 부분적 역할을 했다.
김똘미 씨는 이달 부터 한국GSK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