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3380)

호주 연구진, 몸속 지방 태우는 알약 개발

호주 연구진, 몸속 지방 태우는 알약 개발

호주 연구진이 지방 세포의 생성을 억제해 비만을 치료하는 신개념의 비만약물을 개발했다. 2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6~8시간 수면이 심장에 가장 이로워

6~8시간 수면이 심장에 가장 이로워

하루 6∼8시간 자는 것이 심장에 가장 좋고 그 이상, 이하 모두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 영국 가디언지는 독일 뮌헨의 European Society of...

코골이 심하면 고지혈증 위험 높아

코골이가 심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고지혈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5일 MedPage Today는 Respirology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좋은' 콜레스테롤 HDL도 너무 많으면 해로워

'좋은' 콜레스테롤 HDL도 너무 많으면 해로워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 별명을 지닌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 high-density lipoprotein)은 수치가 높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생아 면역계, 출생 후 급격하게 증가해

신생아 면역계, 출생 후 급격하게 증가해

신생아의 면역체계 는 출생 후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한다는 새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4일 헬스데이뉴스는 Cell 8월 23일자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건강한 음주량은 없어...술 무조건 해롭다

건강한 음주량은 없어...술 무조건 해롭다

"하루 한 잔의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것은 거짓일 뿐, 건강한 음주량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4일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Lancet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FDA, 신경영양성 각막염 치료제 'Oxervate' 최초 승인

FDA, 신경영양성 각막염 치료제 'Oxervate' 최초 승인

FDA는 드문 각막염 질환인 신경영양성 각막염(Neurotrophic keratitis)을 치료해주는 Oxervate 을 승인했다. 23일 헬스데이뉴스는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스웨덴 연구진, 수면부족은 비만 일으키기 쉬워

스웨덴 연구진, 수면부족은 비만 일으키기 쉬워

잠을 충분히 자지 않을 경우 신진대사가 촉진되게 되고 결국 우리 몸이 지방을 저장할 가능성이 커져 살이 찌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2일 영국 일간 가디언은 Science Advances 최신호에 발표된...
모유수유, 여성 뇌졸중 위험 23% 낮춰

모유수유, 여성 뇌졸중 위험 23% 낮춰

모유수유가 아기에게 수많은 이점을 가져다 준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런데 모유수유가 엄마의 뇌졸중 위험도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2일 헬스데이뉴스는 Journal of the American...

암세포 전이 막는 새로운 방법 발견

암세포가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것을 막는 새로운 방법 개발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21일 헬스데이뉴스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