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수술 전 심전도 한 장, AI가 사망 위험·정밀검사 대상까지 분석한다

수술 전 심전도 한 장, AI가 사망 위험·정밀검사 대상까지 분석한다

수술을 앞둔 환자의 심전도 한 장을 인공지능 으로 분석해 수술 후 사망 위험이 높은 환자를 찾아내고, 정밀 심장검사의 필요성이 낮은 환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풀스택 의료 AI’ 시대 연다

분당서울대병원, ‘풀스택 의료 AI’ 시대 연다

분당서울대병원 이 환자가 병원을 찾기 전 건강관리부터 진료·협진, 퇴원 이후 예후 관리까지 환자 여정 전체를 인공지능으로 연결하는 ‘풀스택(Full-stack) 의료 AI 통합 모델’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올바른 의료 질서 확립성명

대한피부과의사회, 올바른 의료 질서 확립성명

최근 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가 레이저, 에너지기반기기(Energy-Based Device, EBD), 조직수복용생체재료 등 전문 의료기기를 면허 범위를 벗어난 직역에 판매하고, 그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세미나까지...
경상국립대병원,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대상

경상국립대병원,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대상

□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은 16일 산청군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산청군보건의료원 직원, 응급실 간호사,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응급의료 취약지역 보건의료기관 인력 역량 강화...
원장원 교수, 세계총회서 한국형 통합 돌봄 모델 공유

원장원 교수, 세계총회서 한국형 통합 돌봄 모델 공유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7월 5일 부터 8일 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제23회 세계노년학·노인의학총회(World Congress of IAGG)에 연자로 참석해 한국형 통합 돌봄 모델을...
갈증 감각 둔해진 어르신, 여름철 탈수로 '급성콩팥손상' 위험 커져

갈증 감각 둔해진 어르신, 여름철 탈수로 '급성콩팥손상' 위험 커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3년간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6∼8월에 급성콩팥손상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한 누적 환자 수는 총 7만6,886명이었다.
해운대백병원,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료지원

해운대백병원,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료지원

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부산 해운대 벡스코 행사장 내 의무실을 운영하고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백병원은 행사 기간 의무실에 의료진을 배치해 참가자의 건강 이상과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필요한 응급처치를...
고려대 의대-비엔나 의대 업무협약 체결

고려대 의대-비엔나 의대 업무협약 체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이 비엔나 의과대학(Medical University of Vienna, 총장 마르쿠스 뮐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의과학 연구와 교육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고려대학교병원 장우영 교수팀

고려대학교병원 장우영 교수팀

고려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장우영 교수 연구팀이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3회 국제 당뇨발 학술대회 및 제26회 대한당뇨발학회 학술대회(The 3rd International...
[인사] 연세대 의료원 인사 발령

[인사] 연세대 의료원 인사 발령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일반직 보직 인사를 실시했다. ◆ 국장▲ 신윤정 세브란스병원 입원간호국장 ▲ 권은정 연세암병원 간호국장 ◆ 팀장▲ 권이혁 연세대학교 총장실 팀장 ▲ 유용재 감사실 감사팀장 ▲ 한성욱 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