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고려대병원, 소아청소년 당뇨 환아와 함께 걸어온 20년

고려대병원, 소아청소년 당뇨 환아와 함께 걸어온 20년

고려대학교의료원 소아청소년 당뇨교실이 지난 7월 11일 하계일일가족캠프와 함께 ‘참살이 동계캠프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 백서도 발간했다.
 ‘단절 없는 의료·돌봄 연계’로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단절 없는 의료·돌봄 연계’로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서울대병원 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권역책임의료기관 원외대표협의체 운영회의’와 ‘필수보건의료 원내대표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의료·돌봄 연계 및 필수의료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고려대병원, 세네갈 암 치료 이끌 핵심 인력 키운다

고려대병원, 세네갈 암 치료 이끌 핵심 인력 키운다

고려대학교의료원 이 세네갈 국립암센터(Centre National d'Oncologie de Diamniadio, CNOD)의 성공적인 개원과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 인력 초청 연수에 나섰다.
같은 어깨인데 검사 결과가 다르다? 정확한 어깨 진단이 중요한 이유

같은 어깨인데 검사 결과가 다르다? 정확한 어깨 진단이 중요한 이유

어깨 통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다. 단순 근육통으로 여겨 휴식만 취하는 경우도 많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팔을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라면 정확한 원인 확인이 필요하다.
병협, ‘병원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위한 실천 선언문' 채택

병협, ‘병원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위한 실천 선언문' 채택

대한병원협회 는 7월 14일 병원 현장의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병원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선언문'을 채택하고 캠페인 포스터를 전국 회원병원에 배포했다.
자보 한방 진료비 비중 60% 넘어서…편중된 진료비 지출구조 개선 시급

자보 한방 진료비 비중 60% 넘어서…편중된 진료비 지출구조 개선 시급

대한의사협회 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자동차보험 진료비의 한방 집중 현상이 지속되면서 의과와 한방 간 진료비 격차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소아 난치성 뇌전증 치료 선택지 확대 나서

용인세브란스병원, 소아 난치성 뇌전증 치료 선택지 확대 나서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은 최근 처음으로 미주신경자극술 을 시행하며 소아 뇌전증 치료의 선택지를 넓혔다. 시술은 지난 6월 15일 약물 치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 소아 환자를...
고혈압약 한 알로 효과 충분..“초저용량 3제 복합제 효과 세계 최초 입증”

고혈압약 한 알로 효과 충분..“초저용량 3제 복합제 효과 세계 최초 입증”

고혈압 치료를 처음 시작하는 환자들에게 기존의 단일 약제 투여 방식보다, 3가지 성분을 초저용량으로 낮춰 한 알로 만든 복합제가 훨씬 더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 최초로 발표됐다.
강동경희대병원, ‘암 패스트트랙(K-POP)’ 도입

강동경희대병원, ‘암 패스트트랙(K-POP)’ 도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은 암 진단을 앞두거나 확진을 받은 환자의 불안감을 줄이고, 신속한 검사와 치료를 통해 치료 예후를 높이기 위해 'K-POP(Kyung Hee Priority One-stop Program) 암...
임신 중 고혈압성 질환 ‘전자간증’ 조기 예측 AI 모델 개발

임신 중 고혈압성 질환 ‘전자간증’ 조기 예측 AI 모델 개발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류현미 교수, 스마트MEC케어R&D센터 연구팀이 임신 초기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임신 중 발생하는 고혈압성 질환인 전자간증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예측 결과의 정확도를 높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