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서울권 상급종합병원 최초 전 병상 AI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

서울권 상급종합병원 최초 전 병상 AI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

한양대학교병원 이 서울 지역 상급종합병원 최초로 전 병상에 인공지능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를 도입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산아르의원 대표원장 김종만 동문

마산아르의원 대표원장 김종만 동문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은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동문인 마산아르의원 김종만 대표원장이 외과 진료과 발전을 위해 발전후원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나영 교수팀, 대한암학회 우수논문상 기초분야 수상

김나영 교수팀, 대한암학회 우수논문상 기초분야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제1저자 송진희 연구교수, 최용훈 임상교수)이 지난 2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2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암학회 우수논문상 기초분야를...
알파타우, 이스라엘 최초 악성 뇌종양 ‘알파다트’ 치료 성공

알파타우, 이스라엘 최초 악성 뇌종양 ‘알파다트’ 치료 성공

나스닥 상장 종양 치료 전문기업 알파타우 메디컬(Alpha Tau Medical Ltd., Nasdaq: DRTS, DRTSW, 이하 ‘알파타우’)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최초이자 미국 외 지역 최초로...
세브란스병원, 캄보디아 난청 아동에게 ‘새 소리’ 선물

세브란스병원, 캄보디아 난청 아동에게 ‘새 소리’ 선물

세브란스병원이 캄보디아의 난청 아동을 국내로 초청해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캄보디아 국적의 6세 남아 헤잉 몽꼴 군을 초청해 이비인후과 진료와 인공와우 수술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통증 없어 더 위험 ‘복부대동맥류’, 조기 발견이 관건

통증 없어 더 위험 ‘복부대동맥류’, 조기 발견이 관건

복부대동맥류는 파열되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어 더 위험한 대표적 혈관질환이다. 평소에는 별다른 통증 없이 지내다가 건강검진이나 다른 질환 검사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분당차병원, 네이처 인덱스 2년 연속 국내 TOP10 병원 선정

분당차병원, 네이처 인덱스 2년 연속 국내 TOP10 병원 선정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이 글로벌 연구성과 평가 지표인 네이처 인덱스 국내 병원 순위에서 2년 연속 TOP10에 선정됐다. 네이처 인덱스는 전 세계 연구기관이 발표한 논문 가운데 자연과학 및 의생명과학 분야의...
동탄성심병원, ‘최소침습척추수술’ 혁신교육센터상 수상

동탄성심병원, ‘최소침습척추수술’ 혁신교육센터상 수상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은 5월 30일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로부터 최소침습척추수술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혁신교육센터상(Innovative Education Award)’을 받았다.
AI로 소아 지방간 MRI 수준 정밀 진단 성공

AI로 소아 지방간 MRI 수준 정밀 진단 성공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최가영 교수와 의생명연구센터 함성원 교수 연구팀이 소아의 간 내 지방량을 MRI 수준으로 측정 가능한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안암병원 김대현 교수·이현모 전공의

안암병원 김대현 교수·이현모 전공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피부과 김대현 교수와 이현모 전공의가 6월 21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ABMRC 유일한홀에서 개최된 ‘대한광의학회 제35차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김대현 교수 연구팀은 일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