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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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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에이즈 완치 도전…美 대학과 합작사 '큐라' 설립
다국적 제약사 GSK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진과 손잡고 에이즈 완치를 위한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11일 GSK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및 산하 HIV 치료 센터와 공동으로 신규 합작법인 '큐라...
2026. 03. 15. 13:38
경민규 교수, 미국 정형외과연구학회 교육지원 프로그램 선정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경민규 교수가 3월 27일부터 5일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미국 정형외과연구학회(Orthopaedic Research Society, ORS) 학술대회에서 ON/ORS...
2026. 04. 03. 12:13
경북대병원 소화기내과 권영오 교수, 대한간학회 회장 선출
경북대병원 소화기내과 권영오 교수 가 지난 11월 18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간학회 제2차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대한간학회 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3. 11. 21. 00:00
시지바이오, 미국 법인 시지메디텍 설립
▲시지바이오의 PSI(Patient Specific Implants) 플랫폼의 진행 과정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 가 미국 현지법인 ‘시지메디텍 ’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 04. 25. 00:00
마티카 바이오, 회사 성장 전략과 청사진 소개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키타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2030년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22. 07. 21. 00:00
이화여대 오구택 교수, 제31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 취임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 오구택 교수(사진)가 제31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회원들의 온라인 투표로 2022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으로 당선된 오구택 신임 학회장은 이에 따라 올 1월...
2022. 01. 20. 00:00
에스티팜, mRNA 치료제 및 백신 신사업 본격 진출
에스티팜 이 mRNA 치료제 및 백신 신사업 본격 진출한다.에스티팜은 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 양주성 박사 영입하고 대표이사 직속의 mRNA 사업개발실을 신설, mRNA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제와 백신...
2020. 11. 02. 00:00
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 이진용 교수 임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 심사평가연구소장에 이진용 서울대학교병원 공공진료센터 교수(사진)를 임명한다고 밝혔다.18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임명된 이진용 신임 심사평가연구소장은 1974년 천안 출생으로 충북대 의학과와...
2020. 08. 18. 00:00
강동경희대병원, 박성욱 교수 '약침의 정석 - 통증편' 출간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내과 박성욱 교수가 십 수 년간의 연구결과와 임상경험을 통해 검증한 약침치료 기법들을 담아 '약침의 정석' 시리즈 중 통증편을 출간했다.
2020. 03. 06. 00:00
거식증, 대사이상과 정신질환 공존 규명
거식증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한 대규모 다국적 연구 결과, 대사 질환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유전자가 거식증에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거식증으로 인한 영양실조로 이차적인 저혈당, 지질 이상...
2019. 09.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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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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