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캄보디아 고아원에 구호성금 200만원(1,500$) 전달.(사진 왼쪽부터 성금전달을 도와준 프놈펜 소재 의약품도매 법인 코람보헬스케어 전용택 대표(61), 이귀자 고아원 원장, 고아원생 쎌라(12살), 박희창 고아원 담임 목사60).
JW중외제약은 캄보디아의 천사보금자리 고아원(원장/이귀자.한국인)에 구호성금 200만원(1500$)을 전달했다.
18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성금은 천사보금자리의 국내 구호법인인 천사보금자리(외교부 등록)릍 통해 현지의 고아원 담임을 맡고있는 박희창 목사(60.총신대)를 통해 이날 전달됐다.
박희창 목사는 12년전 국민의 80%가 불교를 믿는 캄보디아의 깜풍수푸주 콩피세이군(수도 프놈펜에서 남쪽 45km)에 소재한 고아원 천사보금자리의 담임 목사로 부임, 소외지역에 대한 구호 및 기독교를 전파하고 있다.
구호 성금 200만원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의약품판매 법인인 수도 프놈펜 소재 코람보헬스케어(KORAMBO.대표.전용택/프놈펜씨티 소반나 지역 소재)를 통해 전달됐다.
JW중외제약이 성금을 전한 캄보디아의 천사보금자리가 소재하고 있는 깜풍수푸주 콩피세이군 일대는 토질이 마사토엿, 건기(가뭄)이 특히 심한지역으로, 물관리마져 제대로 되지 않아 가장 가난한 농촌지역으로 꼽힌다.
천사보금자리 고아원은 2004년 5월 5일 국내 사단법인 천사보금자리(이사장 최만호)가 설립, 18년차 운영하고 있는데, 최초 개원 때는 수용인원이 204명에 달했다.
그러나 고아들이 성장, 이젠 50여명(15세이상은 내보냄) 만을 수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