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가산광동학술대상에 중앙약대 황완균 교수 영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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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가산광동학술대상에 중앙대 약대 황완균 교수(◀사진)가 영광을 안았다.


8일 한국생약학회에 따르면 3~4일 이틀간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개최된 ‘제53회 한국생약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는 황완균 교수에게 가산광동학술대상이 시상 됐다.

 

황완균 교수는 최근 나고야의정서 발효로 인한 생물자원 주권과 관련한 생약자원의 보호 및 대체 자원의 개발에서 다년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한 관련업체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산생약자원의 우수성과 차이점들을 발굴, 대체 자원으로개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수입되는 생약들의 무분별한(위법적 의미) 유통을 바로 잡기위해 많은 표준생약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생약의 유통질서-생약제품 개발에 기여했다.

 

한편, 가산광동학술대상은 광동제약이 후원하며, ‘가산’은 광동제약의 창업주인 고 최수부 회장의 아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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