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비대면 진료 내부 전략 준비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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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상임이사회 안건 발표.. 

비대면진료 내부적 전략 세우기 위해 준비에 나서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은 지난 10일 진행한 정례브리핑을 통해 비대면 진료 비공개 회의 위한 내부 의견을 모이는 자리를 설명했다. 

 

대한약사회 (홍보이사 박상룡 사진)은 13일 출입기자단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10일 비공개 회의 내부를 대한 의견을 모으기 진행했다"며" 제2차 상임이사회 안건을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방식에 대한 내부적인 전략을 세우기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며 “그동안 비대면 진료가 아닌 대면 진료를 해야한다고 주장해왔으나, 대한의사협회가 비대면 진료를 수용할 경우 약사회가 어떻게 대응할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비대면방식 진료는 의료기관 영역이지만, 비대면 방식 진료 적용 환자군·참여 의료기관 종별·진료 방법 등에 따라 약국의 처방조제로 연결되기에 "비대면 진료를 전면적으로 나아갈지 대한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비대면 진료 진행 의료기관 대상 환자의 논의는 있었으나, 약 배달과 관련해 약사회와 보건복지부는 의견 교류 없었다. 

 

한편 박상룡 홍보이사는 사이버 연수원 기능을 추가 했다며 밝혔다. "사이버 연수원 미이수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해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되고 있다"며 "동시 접속 최대 4만명이 가능한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안정적 교육사이트 운영계획을 밝혔다

 

약사회 신규 홈페이지 구축에 따라 아이디 통합 체계를 적용하며, 사이버연수원에 별도 회원가입 없이 매년 회원신고로 정보와 연동해 교육 이수 및 관리가 가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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