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캄보디아에 의약품 2억2000만원 지원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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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헤브론병원-러시안병원에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이 사단법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서울.중구)를 통해 캄보디아 의료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전달될 의약품 2억2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사진). 

 

사랑나눔공동체는 2015년 설립돼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에게 의약품, 생필품 구호 및 각종 후원물품, 기부금 전달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 이다. 

 

29일 유영제약은 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글리피온정(당뇨약), 아이프린캡슐(기관진염), 에리자스나잘스프레이(방충제)로, 총 금액이 2억2000만 원 상당이다.

 

이 의약품은 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캄보디아 프놈펜의 헤브론 병원과 러시안 병원에 전달된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작년 약 8억 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한데 이어 올해도 기증할 계획"이라고 밝혔가. 

 

유영제약은 올해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우면종합복지관에서 매달 저소득층 어르신 급식봉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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