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포공항우리들병원, 신규의료진 & 건강강좌 개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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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서울김포공항, 병원장 백운기)은 지난 18일 일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이재원(사진 정형외과 전문의)원장이 '골때리는 골다공증'을 주제로 진행했다.

 

2023년 대한골대사학회가 발표한 팩트시트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22.4%, 골감소증의 유병률은 47.9%라고 밝혔다. 50세 이상 성인 5명 중 1명은 골다공증, 2명 중 1명은 골감소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진 만큼 정확한 정보와 치료 방법을 함께 나누기 위해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강좌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골다공증은 유전된다? △골다공증은 감기처럼 치료가 가능하다? △골다공증성 척추골절이 발생하는 자세는 무엇일까? 등 대표적인 궁금증을 자세한 예를 통해 설명했다. 이재원 원장은 "여성의 경우 폐경 후 여성 호르몬의 급격한 감소 때문에 뼈 손실이 빠르게 진행되며, 비타민D와 칼슘의 부족, 과도한 음주와 흡연, 운동 부족, 스트레스는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라며 주기적인 골다공증 검사를 통해 골 밀도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김포공항역에 위치한 우리들병원은 척추·관절 치료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환자분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 척추센터 이재원 원장을 새롭게 초빙했다.

 

이재원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카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정형외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의료원 전임의, 서울성모병원 임상강사, 서울척병원 척추센터 원장 등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고,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척추외과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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