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교 제약공학과 졸업예정자.재학생 대상
제약영업(MR) 이해-졸업 후 진로탐색 기회 제공

▲전국 대학교 제약공학과 졸업예정자들의 리더들이 콘테스트 후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한국유나이트드제약(대표 강덕영.경영博)은 전국 대학교 제약공학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제 2회 제약영업 트레이닝 캠프'와 '개량신약 디테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24일 유나티티드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16~19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캠퍼스 견학과 주요 개량신약 제품 교육, 제약영업(MR)의 이해, 현직자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19일(금)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역삼빌딩에서 '제 2회 전국 대학생 개량신약 디테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MR이 되어 캠프 과정에서 배운 것을 종합하여 고객(의사)에게 개량신약을 영업하는 상황을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테스트 1등에게는 100만원, 2등에게는 50만원 등 상금을 수여하였다.
콘테스트 1등을 차지한 충남대학교 박중욱 학생은 "실제 MR 직무에 대한경험과 스킬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해당 분야에 대해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큰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며 "현직자 에게 직접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 되었고 제품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행사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주요 행사로, 많은 학생이 MR이라는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반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