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여재천 전 부회장 공로감사패 수여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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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창설 공로 인정벋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전 상근이사 여재천 부회장이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이하 포럼)으로 부터 '공로감사패'를 받았다. 

 

29일 신약조합에 따르면 여재천 전 부회장은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이하 포럼)의 창설자로서 지난 2002년부터 포럼 운영을 통해서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분야의 신약개발과 첨단바이오기술개발 기술거래 활성화와 사업화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럼 조직위원회로부터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여재천 (전)부회장은 1989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 입사해 36년여 간 근무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범부처에서 추진한 바이오헬스 관련 사업에 참여하여 또한 글로벌 첨단바이오 규제해소 연구 총괄기획책임자, 신의약 G7프로젝트 선도기술 개발사업 기획 간사, 범부처 국가신약개발사업단 프로젝트 인큐베이션 기획설계자로 활동했다.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여재천 (전)부회장)을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업계 혁신, 바이오신약 개발 오픈이노베이션 R&D 투자, 기술거래의 첫 포럼 기획설계자로서 마지막 단계인 사업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여재천 (전)부회장은 올 2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퇴임한 후 (사)케이클럽에서 사무국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K-Club에서 혁신성·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분야별 과학기술인재 육성, 원천기술 개발, 융복합 기술사업화 등 여러 과정을 거쳐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전문가로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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