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용인공장 임직원 한마음 대행진

김영길 기자
| 입력:

곤지암서 숲길 걷기 등 문화행사...소통·화합 조직문화 활성화 도모

 ▲일양약품 용인공장 직원들은 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자연속 곤지암 화담숲에서 함께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일양약품 용인공장 직원들은 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자연속 곤지암 화담숲에서 함께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일양약품의 용인공장 임직원들이 문화행사 '한마음 대행진'을 진행, 소통과 화합 시간을 가졌다.

8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자연속인 곤지암 화담숲에서 열렸다.

임직원들은 함께 걸으며 휴식의 시간을 갖고, 동료들과 사진 촬영과 담소를 나누며 평소 업무 현장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추억을 공유했다.

'한마음 대행진'은 일양약품이 매년 진행하는 임직원 문화행사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도 임직원들은 사무실과 생산현장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식사를 함께하며 동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임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양약품은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