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웍스피어에서 운영하는 알바몬과 함께 아르바이트생 응원 캠페인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를 진행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1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비타500이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소비자 사연에 착안, 기획됐다. 광동제약은 학업과 취업 등으로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비타500을 통해 일상의 활력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는 참가자가 비타500 라벨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총 5명이며, 각각 일급 100만 원이 지급된다. 이렇게 라벨이 부착된 비타500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각지에서 일하는 알바생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레벨이 다른 응원’ 온라인 공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바생을 응원하는 10자 이내 문구를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문구는 실제 ‘비타500 알바몬 에디션’ 제품 라벨로 제작될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참여자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타500 1박스를 증정한다.
아르바이트 참가 신청 및 응원 메시지 공모는 내달 2일까지 알바몬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며,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광동제약과 알바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은 물론, 서로에게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타500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비타500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을 전개하며 비타500 신규 라벨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 패키지에는 응원, 축하, 플러팅 등 5가지 테마의 총 45가지 문구를 담아 일상 속 소통 매체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출시된 비타500 ‘축하에디션’ 10입 세트는 케이스 내지에 이름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인증샷’을 통해 추억을 남기기 좋아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광동제약이 알바몬과 함께 진행하는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 캠페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