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의료재단 항노화센터(이사장 김다미)는 2026년 7월 22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원소프트다임(대표 이대호)과 ‘스마트 체성분 및 자율신경 측정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관리에 특화된 항노화센터에 첨단 체성분 분석과 자율신경 기능 측정 기술을 도입해, 보다 정밀한 건강 평가와 맞춤형 항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과 향후 계획
양해각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스마트 체성분 및 자율신경 측정 서비스를 항노화센터에 도입하고, 관련 서비스 확산을 위해 상호 관심 분야를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타 사항도 공동으로 협의·추진함으로써, 향후 본 계약 체결과 구체적 사업 모델 개발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명문화했다.
디지털 항노화 서비스 확대 기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전일의료재단 항노화센터는 스마트 체성분 분석과 자율신경 측정이라는 첨단 도구를 기반으로, 환자의 신체 구성과 자율신경 상태를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항노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원소프트다임 역시 자사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의료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고령친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서비스 보급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