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 삼진제약에 ‘사회공헌 감사패’ 수여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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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건강한 가치 실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 이어갈 것" '인류의 건강 삶 개척' 이라는 기업 이념 바탕 다양한 사회공헌 전개

삼진제약이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로 부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에 따른 공로로 ‘사회공헌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3일 심진제약은 "이번 감사패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적극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평가 했다

삼진제약은 그동안 다각적인 민관 협력 복지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건강한 가치 실현을 위한 제약기업으로서의 소명을 적극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해 마포구청 및 마포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민관 협력형 맞춤 프로그램 ‘2025 봄마중 어르신 효도 밥상’ 활동에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배식과 서빙, 안내, 기념품 증정 등 소통 중심의 대면 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을 위한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진행과 청소년 올바른 복약지도 캠페인, 관내 저소득층 의료보험 대납, 국내외 재난지역 구호 의약품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나눔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전달 등 ‘인류의 건강한 삶 개척’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진제약 경영관리본부 최지선 부사장은 “자발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에 앞장서 준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발걸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달될 수 있었기에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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