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 행사’ 성황리 개최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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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영 대표 기념사에서 “회사 39주년은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노고 아래 회사가 더욱 커질 것” 감사표시 유나이티드, 전 임직원 합창대회-소통과 39년 화합의 시간 마련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 떡 케이크 자르기(오른쪽에서 다섯번째 강덕영 대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 떡 케이크 자르기(오른쪽에서 다섯번째 강덕영 대표)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창업주)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창업주)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창립 39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14일 유나이티드에 따르면 지난 11일(금)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의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본사와 계열사인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랩, 유엔알리서치, 유엔에스바이오 직원 등 약 1,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창립행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순서인 창립기념식과 2부 순서로 임직원 합창대회인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가 열렸다. 또한 당일 행사에는 '나의사랑 나의가족'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개최되어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였다.

창립기념식은 사가 제창 및 홍보영상 상영과 장기근속자 표창, 대표이사 기념사,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년 근속 5명, ▶25년 근속 8명, ▶20년 근속 7명, ▶ 15년 근속 19명, ▶10년 근속 40명으로 총 79명이 장기 근속 표창을 받았다.

강덕영 대표는 기념사에서 “회사가 39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회사가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노고 아래 회사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는 자연 속에서 역사 전시물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야외 공연장’과 ‘역사박물관’, ‘아트리움’, ‘홍보관’, 솔로몬 아카데미, 노아의 방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박물관에는 조선 말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전시되어 있으며, 아트리움은 최신 장비를 활용해 음악 공연과 세미나, 교육, 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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