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 에스터-C, GS홈쇼핑서 22일 앵콜 방송

성희헌 기자
| 입력:

한국솔가(대표 김용을)의 ‘솔가 에스터-C’가 22일 오후 1시 40분 GS홈쇼핑에서 특별 구성으로 판매된다. 

‘솔가 에스터-C’는 흡수율이 높은 중성화된 비타민으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지난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요청이 쇄도, 한 달만에 앵콜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 

소량 생산으로 품질 경쟁력을 유지하는 솔가의 브랜드 특성상, 이번 앵콜 방송 역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22일 오후 1시 40분에서 2시 40분까지 60분간 GS홈쇼핑을 통해 방송된다. 

상품은 4인 가족 기준으로 100일 섭취분량인 500mg(50캡슐), 총 8병으로 구성된다. 

방송 중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12만 9천 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특별 사은품으로 고급 비타민 케이스를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일명 ‘이영애 비타민’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얻고 있는 ‘솔가 에스터-C’는 산성을 띄고 있는 일반 비타민C와 달리 중성화된 비타민으로 위장장애 없이 공복에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식물성 원료와 캡슐 사용은 물론, 영양 성분을 보호할 수 있는 갈색 유리병을 용기로 활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러한 생산, 유통 과정의 신뢰도를 인정받아 ‘할랄(halal)’과 ‘코셔(kosher)’ 인증을 획득하며 비타민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솔가는 "비타민C는 6시간에 한 번씩 섭취를 권장하지만 에스터C는 흡수율과 몸속 지속 시간이 길어 하루 한 알로 섭취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라며 "공복에 섭취 해도 속이 편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