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의약품 검색’ 어플리케이션에 전문적인 의약정보를 쉽게 풀어쓴 ‘약 이야기’를 신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의 목적은 이용자의 의약정보 접근성 확대와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관심 제고이다.
‘약 이야기’는 약사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의약품 관련 상식이나 이슈 등으로 구성 했으며, 약학정보원 학술팀과 학계, 제약,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학술자문위원 14명이 참여하여 집필한다.
현재 ‘약 이야기’에 게재된 최혁재 경희의료원 예제팀장의 '새로운 마약이 온다'와 곽혜선 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의 ‘약효 못지않게 알아야 할 약 부작용’ 등이 앱 이용자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어, 약학정보원은 향후 정기적으로 원고를 게재할 방침이다.
‘약 이야기’ 메뉴는 의약품 검색 어플리케이션 홈 화면 하단에서 위치하며, 좌측 또는 우측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난 원고를 볼 수 있다.
양덕숙 원장은 “의약품 검색 앱이 보건의료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많은 호응을 얻어 앱 어워드 코리아 2015 올해의 앱 대상을 수상했다”면서 “앱을 통해 의약품 정보뿐만 아니라 관련 콘텐츠를 풍부하게 탑재하여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약학정보원은 2012년부터 보건의료전문가를 위한 의약 학술 정보인 팜리뷰를 매주 1회 홈페이지(www.health.kr)와 PM2000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