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수상

장석기 기자
| 입력:

이수성(왼쪽) 전 국무총리가 경북대병원 김창완(오른쪽) 사무국장에게 '나눔 봉사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경북대학교병원(조병채 병원장)은 지난 11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 2015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병원은 대구․경북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계층 및 농촌 의료지원 사업(42회)과 더불어 해외 의료나눔 봉사(우즈베키스탄, 스와질랜드 등) 활동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병원장은 시상식에서 받은 부상(산삼)을 추운 겨울 병원에서 고 된을 일을 하는 직원들에게 전달해 더욱 뜻 깊었다.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은 어려운 이웃 및 소외 계층을 위해 따뜻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대한민국을 빛낸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최고권위의 봉사상이다.


조병채 경북대학교병원장은“대구․경북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의 건강과 의료취약계층 및 해외 의료나눔 봉사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여 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