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앤박피부과는 20주년 기념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씨앤피홀딩스(대표 박건수)주최한 '차앤박피부과 20주년 기념 영상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1월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차앤박피부과가 20주년을 앞두고 '스무살과 나'라는 주제로 마련된 행사로 지난 11월 11일까지 진행됐다.
영상의 주제는 ‘스무살과 피부’. 스무살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지난 9월부터 20세 이상의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 10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에 금상 200만 원을 포함 총 55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금상 송은석(1작품, 나는 언제나 스무살)씨, 은상 조영준(1작품, 두번째 스무살)씨, 아토팀, 이다민 씨, 김태원(3작품)씨, 입선 unitGO팀, 문은이 씨, 애플트리팀, 김보원 씨, 김규리(5작품)씨가 그 주인공이다.
금상 수상작은 ‘나는 언제나 스무살’은 ‘누구에게나 빛나던 스무살. 그 자체만으로도 건강하고 예쁘던 스무살의 모습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을 직접 지은 곡에 담아 표현한 작품으로 창의적이면서도 활용도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건수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시한번 차앤박피부과에 대한 고객의 마음을 알게 돼 설레이는 경험이었다”면서 “차앤박피부과 네트워크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향후 40, 60년을 이어가는 피부전문가로서의 소임을 잊지 않겠다. 피부건강주치의로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초심을 다시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0작품은 지속적으로 차앤박피부과 홈페이지와 유트브,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