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실험약, 급성 골수성 백혈병 생존율 23% 높여

이미연 기자
| 입력:

노바티스사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 (acute myeloid leukemia) 실험 약물인 midostaurin가 FLT3 변이를 보유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생존율을 23% 향상시켰다는 3상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노바티스사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노바티스사는 "이번 임상은 midostaurin 가 FLT3 변이를 보유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들의 전체적인 생존율을 향상시켜주었음을 보여주는 최초 대규모 대조군 연구다. 2016년에 이번 임상결과를 midostaurin 승인 신청자료로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