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지 겨울호 발행.. 주요 암 집중탐구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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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사회지의 일곱 번째 발행편인 2015년 겨울호가 해를 지나 2016년 병신년(丙申年)에 발행된다.

이번에 발간된 대한약사회지의 주요내용으로 학술특집에는 6대 암에 이어 주요 암 집중탐구로 전립선암과 자궁경부암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영특집으로는 젊은 약사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방과립제 운용을 집중적으로 서술했다.

아울러 최근 약국에 희귀질환에 대한 문의가 잦아들면서 환자들에게 유용한 질환정보를 소개 하고 있다.

또 학술기고로 미국 약사의 MTM서비스와 2015년 세계약학연맹(FIP) 뒤셀도르프의 경험, 그리고 2017년 서울 총회란 주제로 회원 특별 기고를 실었다.

이외에도 주요 인물 인터뷰와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소식 등 다양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조찬휘 회장은 가을호 권두칼럼을 통해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3년 전 대한약사회장에 당선 됐을때 가졌던 회원을 위한 약사회장의 초심으로 돌아가 사심 없이 회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믿고, 열심히 지지해 주신 회원님들의 힘을 바탕으로 희망이 있는 약사, 웃음이 있는 약국, 미래를 설계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지 겨울호는 1월 셋째주 회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대한약사회 및 약사공론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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