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지난해 매출 2,161억 8,7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8.8% 늘어난 수치다.
또 영업이익은 230억 8,500만 원으로 29.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1% 증가한 173억 3300만 원.
대원제약은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등 신제품 출시 덕분에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매출 2,161억 8,7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8.8% 늘어난 수치다.
또 영업이익은 230억 8,500만 원으로 29.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1% 증가한 173억 3300만 원.
대원제약은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등 신제품 출시 덕분에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