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산(産) 의료기의 세계화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앞장 서겠습니다".
25일 이재화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조합은 수출 기반 확대를 통한 '의료기기 제조 산업 활성화’와 내수 확대에 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국군의무사령부와 국산의료기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국산 의료기기를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공립병원의 데모 프로젝트를 군병원, 사립병원에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중소기업 고유업종 지정 획득을 통해 내수기반을 확대-안정시켜 나가겠다"면서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운영 중인 해외의료기기지원센터의 활동을 확대-강화하고, 중국현지화지원센터(가칭)을 설립, 중소의료기기 업체의 중국 내 생산공장 설립을 도와 중국 내수창출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향후 방향을 밝혔다.
이재화 이사장은 "5월초 이란 경제사절단 참여를 통해 범 부처 지원을 적극 활용, 수출 확대에 적극적인 전략을 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노력이 우리 의료기기 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회원사 모두가 적극 참여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료기조합은 CE 인증 대응 프로세스 코칭사업은 1차년도 5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세스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수출역량의 강화를 지원하고, 모의 검사를 통한 보완 및 지적 리스트의 제공을 통해 회원업체들이 대응방안을 사전에 마련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