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파킨슨 정신질환 약물 'Nuplazid' 최초 승인

이미연 기자
| 입력:

FDA는 파킨슨병과 연관된 정신병을 치료해주는 약물인 Acadia Pharmaceuticals사의 Nuplazid(pimavanserin)를 승인했다.

 

4월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승인으로 Nuplazid는 파킨슨병과 연관된 정싱병을 치료해주는 최초의 치료제가 됐다.

 

FDA는 "Nuplazid를 파킨슨병 관련 정신질환인 환각, 망상 치료목적으로 승인한다. 그러나 Nuplazid 라벨에 노인들이 사용할 경우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내용의 엄격한 블랙 박스 경고 문구를 추가해야한다."고 말했다.


Nuplazid는 대뇌신피질의 세로토닌 5-HT2A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물이다.

 

분석가들은 환자 한 사람이 1년동안 Nuplazid 사용 비용은 1만3천5백달러에 이르며 2021년까지 매출은 십억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