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척수성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바이오젠사의 nusinersen를 승인했다.
23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Nusinersen는 척수성근위축증 치료제로는 최초 승인된 약물이다.
척수성 근위축증은 퇴행성 신경질환의 한 예로, 영아와 아이들에서 중증 근력 약화를 유발하는 유전질환이다.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었다.
Nusinersen는 Ionis Pharmaceuticals사가 개발해 바이오젠사가 라이센스를 획득한 약물로, Spinraza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Spinraza 연매출이 2십억에 이를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