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바이엘사의 실험단계 혈액암 치료제인 코판리십(copanlisib)에 우선 승인 검토 지위를 부여했다.
1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FDA는 "코판리십은 이전에 최소 2번 이상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병이 진행되거나 재발한 여포성 림프종 치료제다. Phase II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통상 10개월 걸리는 승인과정을 6개월이내 이루어지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코판리십의 성공을 예상하며 연간매출이 약 6억6000만 유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