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Novo Nordisk A/S사의 당뇨병 약물 Ozempic(semaglutide)를 승인했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Ozempic는 인슐린 생산을 자극하는 장내 호르몬을 닮은 'GLP-1(glucagon-like peptide-1)' 유사 항당뇨제다.
일주일에 한번 주사하는 Ozempic는 Eli Lilly & Co사의 Trulicity와 경쟁하게 된다.
Novo Nordisk 사는 경구용 semaglutide도 개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