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이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2,450억원을 실현했다.
9일 셀트리온은 이 날자 공시에서 올 1분기에 매출 2,450억원 실현, 전년 동기(1966억원) 보다 24.6%의 성장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165억원으로 전기 대비 30.3% 증가, 당기 순이익은 832억원으로 24.1%의 증가를 보였다.
그러나 이 같은 실적은 작년 4분기의 매출 2,743억원, 영업이익 1,542억원, 당기순이익 1053억원과 비교하면 각각 10.7%, 24.5%, 20.3%나 감소한 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