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와 이마, 볼 등에 나타나는 만성 피지선 염증인 주사를 치료해주는 Foamix Pharmaceuticals사의 FMX103 가 두 건의 후기 임상서 주요 목적 달성에 성공했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oamix사의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주사(rosacea)는 여러 가지 비특이적 자극인 자외선조사, 열, 한랭, 화학적 자극, 강한 감정 고조, 술, 뜨겁거나 자극성이 있는 음식에 의해서 얼굴의 중앙부위에 지속적인 홍반, 구진, 홍조 및 모세혈관확장, 그밖에 부종과 소양증을 발생하게 하는 질환이다.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생제 minocycline 만들어진 FMX103는 minocycline이 안들어간 폼(foam)에 비해 염증 병변을 뚜렷하게 줄여주었다.
Foamix사는 minocycline를 폼 제형으로 최초로 만들었으며, 곧 판매되길 기대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minocycline는 경구용제제다.
Foamix사는 지난 9월 다른 minocycline 폼 치료제가 여드름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임상결과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