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구리병원장에 한동수 박사 취임

봉예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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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임 원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김재민 前 병원장(사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제 12대원장에 한동수(사진, 소화기내과) 박사가 취임했다.

 

 

6일 전임 김재민 원장 이임식과 함께 열린 12대 한양대 구리병원장 취임식서 신임 한동수 원장은 "전임 김재민 원장님의 노력으로 신관신축, 본관 리모델링 등 시스템 재구축을 마쳐, 경기지역 동북부의 거점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개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 신임 원장은 "앞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장, 시설 확충 등을 통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

 

한편 전임 김재민 병원장은 이임사 에서 "재임 기간 동안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교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병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병원장 이취임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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