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건 前 한의협 회장 별세

봉예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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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42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을 역임했던 김필건 전(前) 회장(사진·만 58세)이 지난 10일 오전 1시 20분경 별세했다. 

 

김필건 전 회장은 강원도한의사회 회장을 비롯해 국제동양의학회 부회장,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이사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한의계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김필건 전 회장의 빈소는 강릉 아산병원 장례식장 103호(강릉시 사천면 방동길 38. ☎ 033-610-5983, 3895)다.

 

한의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3월10일 오전 1시 20분 경 강원도 정선에서 한의원 일을 마치고 자가용을 이용해 귀가하던 중 평창 부근에서 심장에 이상을 느끼고 쓰러졌다고 전했다.

 

발인은 오는 12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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