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랩셀 민보경 PO팀장 등 4명 녹십자장(章) 영광

▲녹십자 창립 53주년. 5일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본사에서 허일섭 GC 회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창립기념식을 갖고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GC녹십자는 5일 창립 53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 소재 목암빌딩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정의로운 전진'을 다짐했다.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를 감안,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 진행됐다.
6일 GC녹십자에 따르면 5일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허일섭 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53년 동안 정도(正道)를 함께 걸으며, 회사를 성장시켜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강력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허 회장은 “우리는 팬데믹 위기를 잘 대처한 경험이 있는 만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검사와 진단은 물론 예방과 치료를 위한 백신 및 혈장치료제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수여하는 녹십자 정신의 사내 훈장인 '녹십자장'과 함께 각종 표창장이 주어졌다
녹십자장(章)은 GC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 ▶민보경 PO팀장, GC녹십자지놈 ▶최석열 영업본부장, GC녹십자 마케팅본부 ▶강정호 PC3팀장, GC 전략기획실 ▶양준열 성장전략팀장 등 4명에게 주어졌으며, 단체 표창은 GC녹십자 ▶종합연구소 정제1팀 등 13개팀에 각각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