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2021년도 시무식 개최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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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이 2021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4일 개최된 FY 51기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동연 사장(사진)은 "지난 FY50기는 어려운 세계경제 상황과 뜻하지 않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제약산업 환경이였지만, 슬기롭게 극복하여 창사이래 최대 실적이라는 결실을 맺은 회기였다” 며 “FY51기는 자율성과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는 R&D와 마케팅 역량을 더욱 굳건히 구축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장 체재 기반을 곤고히 다져 나가는 한 해가 되자”고 밝혔다.

 
또한 “기업과 개인의 자부심 있는 역량강화는 물론, 성공 DNA를 지속 발전해 가기 위한 ‘자율성과 창의성 그리고 남다른 사명감’으로 제약산업 선도기업의 시대적 사명을 성취하고 더욱 앞서가자”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모두가 소통하고 헌신하며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어 품질력과 수익성, 고객 가치와 기업이윤 등 어떤 하나의 구멍도 용납되지 않는 51기 회계연도가 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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