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김동석 후보와 이동욱 후보
2월 15일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장과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이 차례로 제41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했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월 14∼15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한 결과, 14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박홍준 서울특별시의사회장, 이필수 전라남도의사회장, 유태욱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장(등록순)에 이어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장과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이 등록을 접수했다.
이번 의협 회장 선거에는 총 6명의 후보자가 경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