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의료기기재단, '유럽 표준 규격 동향 세미나' 개최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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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MeDiF, 이사장 백남종)이 ‘유럽 표준 규격 (MDR CE 인증)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7월 29일 12시 30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5월 26일부로 유럽의 신의료기기법(Medical Device Regulation)이 사용되면서, 현재 ‘치과용 덴탈 임플란트’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지침(Medical Device Directive, 이하 MDD) 인증 유지와 MDR 인증 갱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메드먼츠&의료기기임상평가원 박우성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치과용 임플란트의 (EU) MDR CE 인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재단 허영 부이사장은 “유럽의 의료기기 규정(MDR)이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에 비해 강화됨에 따라 유럽을 비롯해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를 포함한 글로벌시장으로의 국내 의료기기 수출이 까다로워질 수 있다” 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재단은 의료기기 분야별 유럽 표준 규격(MDR CE 인증) 세미나를 진행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및 추후 진행되는 의료기기 분야별 유럽 표준 규격(MDR CE 인증) 세미나 일정 및 주제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medif.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단에서는 매월 의료기기 분야별 ‘유럽 표준 규격(MDR CE 인증)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8월에는 ‘엑스선 장비의 MDR CE 인증’이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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