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헬스케어, 김우성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CMO로 영입

봉두한 기자
| 입력:

 

▲ 파인헬스케어 신현경 대표이사(좌), 김우성 CMO(우)


㈜파인헬스케어(대표 신현경)가 김우성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의학총괄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 CM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우성 CMO는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서울, 북경, 칭다오 등 중국에서 소아과 대표원장으로 병원을 운영하였으며, 현재는 GF 소아과 대표원장으로 제직중이다.


또한 '북경 평행세계'라는 헬스케어 컨설팅펌의 공동설립자로 한국과 중국 간의 헬스케어 기업의 교류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의료경영학 석사 취득 후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료경영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아울러 DHP(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MD(Medical Doctor) 파트너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자문을 하고 있다.


파인헬스케어는 김우성 CMO 영입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조사 분석 등 프로젝트 준비 과정부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제품기획 및 서비스 실증까지 맡기게 되어 의학적 측면에 대한 강화뿐만 아니라 헬스케어에 특화된 마케팅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성 CMO는 “파인헬스케어는 지금보다 훨씬 더 전문적인 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며 “연내 텔레더마톨로지 개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경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파인헬스케어만이 가진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안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인헬스케어는 화상(Burn)과 욕창(Wound)을 비롯하여 추후 다양한 피부 질환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실현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통해 Tele-dermatology(원격피부진료)의 한국형 모델을 구축하여 미국 등 글로벌 의료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