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대 서울시약사회장에 권영희 후보 당선

봉두한 기자
| 입력:

1,983표 유효득표율 39.99% 당선... "회원님들게 성과로 보답하겠다"

▲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인


제37대 서울시약사회장에 권영희 후보가 당선됐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개표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4,949표 중 권영희 후보가 1,983표 (유효득표율 39.99%), 한동주 후보는 1,487표 (유효득표율 29.99%), 최두주 후보 1,489표(유효득표율 30.03%)를 획득했다.


권영희 당선인은 "회원님들이 겪고 있는 약 배달 문제, 타이레놀 문제, 갑작스러운 약가 인하, 장기 품절 문제, 대체 조제 간소화, 동물약 문제,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쟁취 등 회원님들을 위해서 어떻게는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제가 갖고 있는 문제해결 능력으로 모두 소환하여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의원의 경험까지 보태어 약사 현안을 해결해 달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그 염원을 꼴 풀어드리고 싶다" 며 "먼저 인수위원회 가동과 동시에 코로나 재택치료환자 의약품 전달 방안 TF를 가동하고 급여명세서 작성 무상지원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권 당선인은 "회원님들께 성과로 보답하겠다" 며 "'자랑스런 약사' 라는 뜨거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บทความนี้ไม่มีในภาษาที่เลือก กำลังแสดงต้นฉบั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