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약사회 2022년도 신년하례회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4일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신년하례회에서는 2022년 임인년 새해 약사회원과 약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는 신임 집행부가 출범하고 대통령 선출과 지방회회가 새롭게 구성되는 등 변화의 물결이 요동치는 해”라며 “약사사회가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남은 임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37대 서울시약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신년하례회는 한동주 회장, 김종환 총회의장, 김정란·정영기 부회장, 주재현 감사, 권영희 제37대 당선인, 김경우 시의원, 임원 및 분회장 등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