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감사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 대한약사회 감사단은 2021년 주요 회무 및 사업실적, 일반·특별회계 등이 대한약사회 정관 및 규정에 따라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등을 감사했다.
대한약사회 감사단은 지도사항으로 코로나를 감안하더라도 온라인 회의를 적극 활용하여 각 위원회별 회의의 개최를 더욱 활성화할 것을 당부했다.
감사단은 “코로나 위기상황에서도 지난 3년간 회무를 잘 이끌어온 한동주 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남은 임기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동주 회장은 “지난 3년간 약사회무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지도·편달을 해주신 대한약사회 감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제37대 집행부의 성공적인 출범과 정착에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도감사에는 대한약사회 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 감사, 박인춘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 및 회장단과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
